제이씨현시스템(대표 차현배)는 아날로그 6.1 채널 스피커 시스템인 ‘크리에이티브 인스파이어 6.1 6600’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인스파이어 6.1 6600’ 스피커 시스템은 지난해 출시된 ‘인스파이어 5.1 5300’의 후속 모델로 6.1 채널 아날로그 입력을 받을 수 있으며 같은 회사의 사운드카드인 ‘사운드 블러스터 오디지2’ 시리즈와 연결하면 돌비디지털 서라운드 EX 기반의 6.1 채널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또 서브우퍼(정격출력 22W)에 6.5인치의 드라이버를 채택, 탄탄한 저음을 재생할 수 있으며 위성 스피커에도 새로운 IFP(Image Focusing Plate)기술을 적용해 맑고 선명한 사운드를 재현한다. PC 사용자를 위해 탁상용 스피커 스탠드가 기본으로 제공되며 별도로 판매되는 철제 스탠드 및 서라운드 스테이션을 이용하면 보다 효율적으로 스피커를 재배치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가격은 17만9000원.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10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