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글로벌(대표 조충희 http://www.mcglo.com)은 일본 와세다대학에 영상회의솔루션 ‘비즈메이트 프로’를 공급키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비즈메이트 프로는 인터넷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멀티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하는 장비로 와세다대학의 원격교육 및 세미나 등에 쓰일 예정이다.
조충희 사장은 “지난 상반기 일본 교토대학에 영상회의솔루션을 공급한 데 이어 또한번 일본 수출을 이뤄냈다”며 “연내에 일본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이를 통해 일본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3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6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숨은 웹 자산부터 취약점까지”…스틸리언, AI 보안 솔루션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