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지(대표 함종훈)는 펜 형태의 광마우스<사진>를 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제품은 마우스패드 없이 좁은 공간에서도 작동하며 펜 형태로 돼있기 때문에 누구나 친숙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특히 태블릿을 사용하는 컴퓨터 그래픽 작업자에게 유용한 제품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양산제품은 내년 초에 시판될 예정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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