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위성방송 스카이라이프(대표 황규환 http://www.skylife.co.kr)는 육아TV·잉글리쉬TV와 채널 사용 계약을 맺고 11월 1일부터 시험 방송 서비스를 개시한다.
육아TV와 잉글리쉬TV는 11월 1일부터 올해 연말까지 시험방송을 한 후, 내년 1월 1일부터 본방송에 들어간다. 두 채널은 시험방송 기간 스카이라이프 전 가입자를 대상으로 서비스되며 내년 1월 1일 본방송 시작 이후부터 육아TV는 일반 채널로, 잉글리쉬TV는 유료 채널로 각각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스카이라이프는 육아TV와 잉글리쉬TV 2개 채널을 추가해 기존 상품을 보강하고, 연말까지 4∼5개 채널, 내년 2월까지 10여개의 채널을 추가해 콘텐츠 강화 및 차별화에 나설 계획이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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