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TF가 나지트를 방문하는 자사 고객에게 사진명함을 무료로 만들어주고 있다.
KTF(대표 이경준 http://www.ktf.com)는 오는 11월 10일까지 KTF 전국 9개 나지트(Nazit)를 방문하는 자사 고객에게 사진명함을 무료로 만들어주는 ‘매직엔 사진명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진명함 이벤트는 KTF가 지난 9월부터 선보이고 있는 서비스로 사진·배경이미지(액자 형태), e메일, 전화번호(유무선), 팩스, 주소 등을 하나의 화면에 담아 상대방 이동전화로 전송해주는 서비스다.
사진 명함을 무료로 만들려는 KTF 고객은 서울 압구정·대학로·코엑스·강남 또는 대전·광주·대구·부산·춘천 등 총 9개의 나지트 중 한 곳을 방문하면 사진명함 전문도우미가 즉석에서 명함을 만들어준다.
한편 KTF는 이번 나지트 사진명함 무료만들기 행사 외에도 31일까지 사진메일을 가장 많이 발송한 사람과 수신한 사람 중 매일 1명씩을 선정, 카메라폰과 디지털카메라 등을 증정하는 행사도 갖는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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