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리눅스 관련 행사인 ‘리눅스 월드 엑스포’가 이번 주엔 독일 프랑크푸르트로 자리를 옮겨서 펼쳐진다. 29일부터 3일간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리눅스 관련 최신 기술과 제품, 서비스를 접하며 리눅스의 흐름을 볼 수 있다. 29일 미국에선 침해사고대응팀(CERT) 등 미국내 인터넷 보안 전문가들이 모여 공개소스 소프트웨어에서의 보안 문제와 대책을 논의한다.
대용량의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스토리지와 네트워크 기술의 접목을 꾀하는 ‘스토리지 네트워킹 월드 2002’는 27일에서 30일까지 미국 올랜도에서 열린다. 데이터의 증가에 적절히 대응하고 유사시 핵심 자료를 보존하기 위한 노력들이 소개된다.
‘CRM 리더십 서밋’에선 최근 기업들의 주요 과제로 떠오른 고객관계관리 (CRM)의 흐름과 관련 솔루션을 볼 수 있다. ‘스피치텍’에선 CRM을 위한 주요 기술 중 하나인 음성 인식 기술의 동향을 엿볼 수 있다.
<한세희기자 hahn@etnews.co.kr>
★관련 그래프/도표 보기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매일 맥주 한 잔이 '암 위험' 키운다… 췌장암 위험 최대 30% 상승
-
2
이란 “이스라엘이 레바논 때려…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
3
“길고양이를 포켓몬처럼 포획한다?” 고양이 수집 앱 등장
-
4
“사람 없이 농사짓는다”…네덜란드 자율주행 트랙터 눈길
-
5
“네타냐후, 내 덕에 감옥 면해놓고…” 트럼프, 이스라엘 총선 개입 경고하며 레바논 휴전 압박
-
6
“30~40발 총성” 캐나다 몬트리올 번화가 총격… 용의자 포함 3명 사망
-
7
“밤새 공장 지키는 로봇견”…16개월간 3만3000회 점검, 9억원 손실 막았다
-
8
부자아빠 “비트코인·금 실물자산 조만간 오른다…곧 매수할 것”
-
9
이스라엘·레바논 뇌관 터졌다…트럼프 “더 강하게 공격” 위협에 이란, 협상장 이탈
-
10
유럽 휩쓴 역대급 폭염… 프랑스 '음주 제한'·스페인 '월드컵 팬존 폐쇄' 비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