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이 자회사인 와이어리스노리지의 새 CEO로 놈 펠드하임을 선임했다고 C넷이 보도했다.
이번 선임은 최근 전 CEO 에릭 슐츠가 회사를 떠난 데 따라 이뤄진 것으로 펠드하임은 지금까지 퀄컴의 CIO를 맡아왔다.
와이어리스노리지는 무선 디바이스로 기업 전자우편 계정이나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도록 해주는 소프트웨어 업체로 퀄컴이 지난 98년 마이크로소프트(MS)와 공동으로 설립했으며 지난해 11월에는 퀄컴이 MS의 지분을 인수한 바 있다.
퀄컴측은 이번 펠드하임 선임으로 와이어리스노리지와 보다 긴밀히 일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