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마나우스시에서 325㎞ 떨어진 아마존 정글 지역에 사는 인디언 여성이 27일(현지시각) 전자투표기를 이용, 대통령 선거에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 이번 선거에서 노동당의 실바 후보가 브라질의 새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폰타 알레그레(브라질)=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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