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베이징시 과학기술위원회와 베이징 정보화판공실은 IBM중국과 리눅스 전면 도입을 위한 계약을 체결하고 양해각서를 교환했다. 양해각서에서 양측은 솔루션센터 공동 설립, 베이징시 디지털 전자정부 설립 지원, 베이징 리눅스 데스크톱 응용 소프트웨어개발, 인력양성 및 베이징 소프트웨어산업단지 기술지원 시스템구축 등의 내용을 명기했다.
베이징 과학기술위원회 부주임 위츠성은 “글로벌회사와 합작을 통해 보다 많은 회사들을 유치하고 이를 바탕으로 연구·개발(R&D) 센터와 합자회사를 설립, 현지의 시스템통합(SI)업체,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업체들을 견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매일 맥주 한 잔이 '암 위험' 키운다… 췌장암 위험 최대 30% 상승
-
2
이란 “이스라엘이 레바논 때려…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
3
“사람 없이 농사짓는다”…네덜란드 자율주행 트랙터 눈길
-
4
“길고양이를 포켓몬처럼 포획한다?” 고양이 수집 앱 등장
-
5
“네타냐후, 내 덕에 감옥 면해놓고…” 트럼프, 이스라엘 총선 개입 경고하며 레바논 휴전 압박
-
6
“30~40발 총성” 캐나다 몬트리올 번화가 총격… 용의자 포함 3명 사망
-
7
“밤새 공장 지키는 로봇견”…16개월간 3만3000회 점검, 9억원 손실 막았다
-
8
“엔비디아 없이 美 추월”…'GPU 없이 100% CPU' 中 슈퍼컴, 세계 1위 탈환
-
9
부자아빠 “비트코인·금 실물자산 조만간 오른다…곧 매수할 것”
-
10
이스라엘·레바논 뇌관 터졌다…트럼프 “더 강하게 공격” 위협에 이란, 협상장 이탈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