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이경준)는 장나라·강타·문희준 등 스타의 현재 위치를 실시간으로 찾아볼 수 있는 ‘매직엔 스타위치찾기’ 서비스가 1일 평균조회 1만건을 넘어서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서비스는 유무선인터넷 모두 이용이 가능하며, 조회 건당 30원의 정보이용료가 부과된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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