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CNS(대표 오해진)가 해군 통합정보관리소(Mega Center) 구축을 위한 정보화전략계획(ISP) 수립사업자로 선정됐다.
해군은 최근 메가센터 구축에 앞서 ISP를 수립하기 위해 최근 시스템통합(SI)업체들로부터 사업제안서를 받아 심사한 결과, LGCNS를 사업자로 최종 선정하고 지난 22일 계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해군에서 단위 부대별로 별도 운영되고 있는 정보시스템 자원을 웹 기반 환경에서 기능(작전·군수 등)별로 통합한 센터를 설립하기 위한 컨설팅 용역 수행이 골자다.
LGCNS는 앞으로 3개월에 걸쳐 해군의 현 정보화 운용환경을 비롯해 응용체계 전환 전략 및 자원소요 판단, 시설·비용·위험 분석을 통해 해군의 정보시스템 통합 계획을 세우게 된다.
해군은 통합정보관리소의 규모와 범위에 대한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부터 일부 지역에서 정보시스템을 통합구축하고 시범운영에 들어갈 방침이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2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3
이스트소프트, 마크다운 파일 에디터 출시…PC·모바일 지원
-
4
[2026 우수 정보보호 기술] 안랩클라우드메이트 '시큐어브리지'
-
5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6
서울시, '손목닥터9988' 연계 시민 혈당관리 시동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8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9
GPT에 해킹된 AI 플랫폼 허깅페이스 '18조' 매각 추진
-
10
“사람 1명당 AI 에이전트 79개”…기업 보안 비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