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델컴퓨터(대표 스티브 노먼 http://www.dell.co.kr)는 최근 서울 서초동의 새로운 사무실로 이전하고 21일부터 근무를 시작한다.
한국델컴퓨터는 매출이 확대됨에 따라 직원들을 더 수용할 수 있도록 새로 사무실을 마련했으며 현재 60여명에 달하는 직원을 내년 말까지 두 배로 확충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새로 이전한 주소는 서울 서초구 서초동 1339-9 강남 메트로빌딩 9층이며 대표전화는 (02)2194-6000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美·中 양자전쟁 격화… “韓 대응 속도 높여야”
-
2
삼성전자 HBM4 매출 10억달러 돌파…연말 100억달러 기대감
-
3
'비싸도 산다' OLED 모니터 수요 상승…韓 디스플레이 기회↑
-
4
단독네이버 차세대 AI모델 …사용량 1위 中 넘는다
-
5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6
반도체 新공장 전남·광주 유력…李 대통령, 대규모 투자 발표 전망
-
7
삼성·애플페이 지하철 승차권 3중 결제…이용자 불편 가중
-
8
경북대, 질화갈륨 전자소자 세계 최초 '700㎓ 주파수 장벽' 돌파
-
9
“항공관제에 스타링크 쓴다”…공항공사, 저궤도 위성 백업망 추진
-
10
삼성D·LGD, 애플 OLED 양산 돌입…전량 韓 디스플레이 탑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