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이동통신 업체 오렌지가 마이크로소프트(MS)의 이통 SW를 장착한 휴대폰 서비스를 22일부터 시작한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대만의 하이테크컴퓨터(HTC)가 전량 공급하는 휴대폰은 MS가 개발한 이통 SW를 채택해 세계적인 통신회사인 AP가 제공하는 실기간 영상 뉴스 서비스(아나노바)를 즐길 수 있다.
MS는 오렌지의 서비스 시작을 계기로 그 동안 PC분야에서 쌓았던 영향력을 이통 분야로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기선기자 kssuh@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7
부자아빠 “폭락장 다가온다…더 부자가 될 계획”…“금·은·비트코인 사라”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10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