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파일 전송을 포함한 멀티미디어메시지징서비스(MMS)가 미국 이동통신 시장에도 조만간 상륙할 전망이라고 C넷이 최근 보도했다. 미국 최대의 이통사업자인 버라이존은 ‘겟 잇 나우’ 서비스의 일환으로 이번 주 안에 무선 MMS를 시작할 예정이다. 버라이존은 이를 통해 게임 다운로드, 애니메이션 파일 전송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T모바일도 가까운 시일 내에 MMS를 시작할 계획이다. 카메라가 달린 노키아의 새 휴대폰 ‘노키아 3650’은 현재 T모바일의 망을 이용하고 있다.
한편 AT&T와이어리스와 싱귤러도 MMS를 이용할 수 있는 단말기를 내년 중 시판할 계획이어서 MMS 서비스 진출을 추진 중인 것으로 보인다.
<한세희기자 hah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매일 맥주 한 잔이 '암 위험' 키운다… 췌장암 위험 최대 30% 상승
-
2
이란 “이스라엘이 레바논 때려…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
3
“길고양이를 포켓몬처럼 포획한다?” 고양이 수집 앱 등장
-
4
“사람 없이 농사짓는다”…네덜란드 자율주행 트랙터 눈길
-
5
“네타냐후, 내 덕에 감옥 면해놓고…” 트럼프, 이스라엘 총선 개입 경고하며 레바논 휴전 압박
-
6
“30~40발 총성” 캐나다 몬트리올 번화가 총격… 용의자 포함 3명 사망
-
7
“밤새 공장 지키는 로봇견”…16개월간 3만3000회 점검, 9억원 손실 막았다
-
8
부자아빠 “비트코인·금 실물자산 조만간 오른다…곧 매수할 것”
-
9
이스라엘·레바논 뇌관 터졌다…트럼프 “더 강하게 공격” 위협에 이란, 협상장 이탈
-
10
유럽 휩쓴 역대급 폭염… 프랑스 '음주 제한'·스페인 '월드컵 팬존 폐쇄' 비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