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반도체(대표 박상호·우의제)가 경영 정상화에 힘쓰는 임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최근 ‘하이닉스 스타상’을 제정, 1회 수상자를 발표했다.
첫 수상자는 메모리연구소 임동규 책임 연구원 등 총 10명의 직원에게 돌아갔다.
‘신바람 나는 일터 만들기’를 위해 제정된 ‘하이닉스 스타상’은 매분기 △연구 △생산 △영업 △지원 등 4개 분야에서 최고의 업무성과를 달성한 직원에게 수여되며 수상자에 대해서는 표창장과 100만원의 포상금, 제주도 2박3일 여행권 등과 함께 각종 혜택이 주어진다.
이들은 기초연구, 신제품 개발 기여, 공정 안정화, 생산성 향상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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