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용 솔루션기업 아토정보기술(대표 강관식 http://www.attoit.co.kr)은 21일 공기업용 예산관리시스템인 ‘비즈플러스/버짓’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예산을 중심으로 자금이 집행되는 공기업의 특성에 주목하고 비즈플러스/버짓을 통해 소요재원을 합리적으로 편성·배정·집행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비즈플러스/버짓은 웹 기반의 컴포넌트 기반 개발(CBD)구조여서 수정과 유지보수가 간편한 게 장점이다.
아토정보기술은 이미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추진하는 건설교통부 사업관리시스템 고도화사업의 예산부문에 비즈플러스/버짓을 적용키로 계약하는 등 공공기관 영업을 확대하고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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