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성표기언어(XML) 솔루션 기업인 이포넷(대표 이수정 http://www.e4net.net)은 농심그룹 계열 유통사인 메가마트(대표 권국주 http://www.mega-mart.co.kr)의 전자구매시스템을 수주했다고 21일 밝혔다.
이포넷은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메가마트가 관련업체와 입찰, 역경매, 견적, 상품제안, 전자카탈로그 등을 주고받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거래처의 EDI 비용 절감, 팩스 발주의 웹EDI 전환으로 인한 신속한 업무처리, 부가서비스 제공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 회사는 또 사용자가 쉽고 편리하게 이용 가능한 그래픽 환경을 구현하고 발주서 조회, 납품정보, 결제정보, 재고정보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수정 사장은 “최근 전자구매시스템이 제조업은 물론 유통분야까지 광범위하게 확산되면서 이포넷도 인천국제공항, 메가마트 사이트 구축으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전자구매 시장을 적극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