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렛패커드(HP)가 조만간 인텔의 새로운 프로세서인 ‘갈라틴’(Gallatin)을 내장한 새 서버(모델명 프로라이언트 ML570)를 내놓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갈라틴은 세계 최대 프로세서업체인 인텔이 이번 분기에 내놓을 차세대 서버용 프로세서로 이전 제품보다 크기가 작으면서도 속도는 더 빠르다. HP 관계자는 “프로라이언트 MS570 서버는 우리의 주력 인텔 기반 서버 중 하나”라며 “핫애드(hot-add) 메모리 기능 등 여러 신기능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