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MS커뮤니케이션스(한국지사장 이상익 http://www.nmscommunications.co.kr)가 일본 NTT의 자회사인 NTT컴웨어와 공동으로 통신사업자용 비디오 콘퍼런싱 시스템 개발에 나선다.
이번에 개발될 비디오 콘퍼런싱 시스템은 노트북은 물론 모든 형태의 무선 PC나 오디오 전용 장치 등 기기에 상관없이 비디오 콘퍼런스에 액세스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이 시스템은 일대일, 일대다, 그룹별 미팅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하는 콘퍼런스 관리 애플리케이션을 포함할 예정이다.
한편 통신시장 전문 조사기관인 미국 웨인하우스리서치는 비디오 콘퍼런싱 시장이 지난 2000년 375만달러에서 오는 2005년에 10억2500만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2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3
이스트소프트, 마크다운 파일 에디터 출시…PC·모바일 지원
-
4
[2026 우수 정보보호 기술] 안랩클라우드메이트 '시큐어브리지'
-
5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6
서울시, '손목닥터9988' 연계 시민 혈당관리 시동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8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9
GPT에 해킹된 AI 플랫폼 허깅페이스 '18조' 매각 추진
-
10
“사람 1명당 AI 에이전트 79개”…기업 보안 비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