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전기(대표 박재범 http://www.dsec.co.kr)는 최근 별도의 외부 전원공급이 필요 없고 반영구적인 ‘반도체 AC 파워 스위치·사진’를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 기구방식의 스위치와 동일한 방법으로 하나의 파워라인에 직렬 접속이 가능하다. 또 반도체기술을 접목해 작동시 소음이 없고 습도를 파악해 자동으로 누전을 방지할 수 있다. 교류전류 제어범위가 0.1∼50Amps로 광범위하며, 과전류 보호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
회사 측 관계자는 “이 제품은 폭발 위험성이 적고 2단자로 부하를 직렬 접속할 수 있어 AC모터·공장자동화 장비를 비롯해 해머드릴과 같은 전동공구 등에 장착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박지환기자 daeba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CI도 나왔다”…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통합법인 출격 준비
-
5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6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7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8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9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
10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