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표문수 http://www.sktelecom.com)은 화장품 회사인 태평양과 모바일영업자동화(SFA) 서비스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내년 3월부터 방문판매원인 ‘아모레 카운셀러’를 대상으로 네이트 SFA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네이트 SFA 서비스는 개인휴대단말기(PDA)를 통해 고객정보관리나 재고관리는 물론 현장에서 상품판매와 주문업무가 가능한 영업자동화 솔루션이다.
SK텔레콤 관계자는 “방문 판매원들이 이동업무시에도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와 최적화된 업무시스템을 통해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SK텔레콤은 정수기 업체인 웅진코웨이, 다단계회사인 파마넥스 등과 계약을 체결하고 시범서비스 중이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전파칼럼] 우주를 여는 문, 아르테미스와 전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