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랜드소프트웨어가 스타베이스를 2400만달러에 인수한다고 로이터가 보도했다.
볼랜드는 스타베이스의 전체 주식을 주당 2.75달러의 현금으로 인수하게 되며 전체 인수비용은 700만∼1200만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 회사는 소프트웨어 개발·관리·변경 툴을 개발하는 스타베이스의 인수로 내년 매출이 3000만∼3500만달러 정도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수는 4분기중 완료될 예정이며 이후 스타베이스의 제품은 볼랜드의 유통채널을 이용해 공급된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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