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남용 http://www.lg019.co.kr)은 자사 약정할인 프로그램 가입자가 12만명에 이르렀다고 8일 밝혔다.
약정할인제는 LG텔레콤 파워 및 카이요금제 가입자에 한해 제공되는 것으로 가입자가 12개월에서 많게는 24개월까지 기간을 정하고 통화요금을 최대 40%까지 할인받을 수 있도록 한 요금제다.
파워요금제와 카이요금제 가입자는 각각 9만명, 100만명이며 이중 50만명이 올해중 약정할인 프로그램에 가입할 것으로 LG텔레콤 관계자는 기대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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