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6년 다임러에 의해 개발된 최초의 가솔린 4륜차를 시작으로 세계 자동차 역사는 발전을 거듭했다. 자동차의 대중화를 알린 포드의 T형차 개발에 이어 슈퍼차저 및 제트 엔진이 개발되면서 자동차의 성능은 크게 향상된다. 벤츠가 ABS시스템을 승용차에 장착한 78년 이후 세계 완성차 업계에는 본격적인 기술경쟁에 돌입한다.
국내에서는 76년 현대가 ‘포니’를 생산하며 양산체제를 알렸고 93년 자동항법장치 개발로 비로서 e카 개발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국내외 자동차 기술 변천사와 관련 부품 동향을 정리해본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관련 그래프/도표 보기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3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4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5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
6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9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10
코스피, 일주일 만에 6000선 깨져…매도 사이드카 발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