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이용경)는 이용경 사장을 비롯한 주요 임원들의 모습을 형상화한 캐릭터를 만들어 고객용 선물제작 등에 활용, 기업이미지 제고에 사용할 방침이라고 4일 밝혔다.
이같은 방침은 민영기업으로 새출범한 KT가 공기업 당시의 구태의연한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시대변화에 부응하면서 정보통신시장을 주도하는 참신한 기업이미지를 구축하는 동시에 마케팅에 활용하기 위한 것이다.
KT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이용경 사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공룡의 캐릭터를 골프공·볼펜·가방 등 고객용 선물 제작에 활용하고 명함에도 들어가도록 한다는 구상”이라며 “세부적인 방안이 정해지는대로 캐릭터 전문업체를 선정, 작업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전국서 5G SA망 테스트…상용화 채비
-
2
“항공관제에 스타링크 쓴다”…공항공사, 저궤도 위성 백업망 추진
-
3
정부, 휴대폰 안면인증 시행령 개정 착수…시장 우려는 여전
-
4
넥슨,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 부활 선언... 원작 이름 그대로 계승
-
5
SK텔레콤, 16년된 LTE망 현대화 프로젝트 가동…AI 자율운용 기반 확보
-
6
[사설] 새 네이버 AI 모델, AI G3 전략 될 수 있다
-
7
갤럭시 배터리 용량 2배…中 아너, 'X80 프로 맥스' 공개
-
8
G-드래곤 '피스마이너스원'에 토이 스토리…케이스티파이 협업 컬렉션
-
9
[人사이트]김태윤 SKT 파운데이션 모델 담당 “국민·산업 혁신 이어 AI주권 확립 마중물 될 것”
-
10
[전파칼럼] 드론·AI 전쟁시대, 레이더의 진화 방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