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애인복지진흥회 회장이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인 이건희 삼성 회장은 부산 아태장애인경기대회를 앞두고 훈련 중인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하고 선전을 당부했다.
1일 이 회장을 대신해 선수단 훈련장소인 강동구 길동 보훈병원을 방문한 삼성사회봉사단 이수빈 단장은 이같은 이 회장의 격려 메시지와 훈련지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 삼성은 훈련지원금 외에도 선수단 경기복과 유니폼 등 대회 참가경비 1억500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3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4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
5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6
[ET단상] AI 인프라 계획, 지금 시작해야 하는 이유
-
7
[ESG칼럼] EU PPWR, 포장 무역의 새 규칙…韓 표준·데이터 선점해야
-
8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9
[부음] 조준희(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회장)씨 모친상
-
10
[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