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리눅스업체인 레드햇이 신제품을 내놓으며 데스크톱PC 시장공략을 본격 선언했다.
1일 C넷에 따르면 북미 리눅스시장을 절반 이상 차지하고 있는 레드햇은 최신 리눅스 버전인 ‘레드햇8.0’을 발표하며 숙원인 데스크톱PC 시장공략 강화에 나섰다. 이번 레드햇8.0은 특히 데스크톱PC 사용자를 위해 ‘블루커브(Bluecurve)’라고 불리는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장착하고 있는 점이 특징인데 이전 레드햇의 제품은 주로 서버 사용자를 위한 것이었다.
IDC에 따르면 작년 PC용 OS시장에서 리눅스의 점유율은 0.5%에 그친 데 반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는 95%, 그리고 애플의 맥OS가 2.4%를 차지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매일 맥주 한 잔이 '암 위험' 키운다… 췌장암 위험 최대 30% 상승
-
2
이란 “이스라엘이 레바논 때려…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
3
“사람 없이 농사짓는다”…네덜란드 자율주행 트랙터 눈길
-
4
“길고양이를 포켓몬처럼 포획한다?” 고양이 수집 앱 등장
-
5
“네타냐후, 내 덕에 감옥 면해놓고…” 트럼프, 이스라엘 총선 개입 경고하며 레바논 휴전 압박
-
6
“30~40발 총성” 캐나다 몬트리올 번화가 총격… 용의자 포함 3명 사망
-
7
“밤새 공장 지키는 로봇견”…16개월간 3만3000회 점검, 9억원 손실 막았다
-
8
“엔비디아 없이 美 추월”…'GPU 없이 100% CPU' 中 슈퍼컴, 세계 1위 탈환
-
9
부자아빠 “비트코인·금 실물자산 조만간 오른다…곧 매수할 것”
-
10
이스라엘·레바논 뇌관 터졌다…트럼프 “더 강하게 공격” 위협에 이란, 협상장 이탈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