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화번호부(대표 이익우 http://www.ktdc.co.kr)는 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태풍으로 수해를 입은 영동 지역의 전화번호부 3만부를 새로 제작해 1일부터 무료로 배포한다고 30일 밝혔다.
회사측은 “주민들의 생활불편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기 위해 상호편, 업종편, 인명편 등 총 3만부의 전화번호부를 새로 제작해 다음달 1일부터 강릉, 동해, 삼척, 속초 지역을 중심으로 주민들에게 무료로 배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전화번호부는 1일부터 3∼4일간 동사무소를 통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화번호부를 배포하며 그 이후에도 전화(강릉지점 033-647-1144) 주문을 받아 직접 방문 배포할 계획이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피지컬 AI 경쟁, 한국형 성공방정식이 필요하다
-
2
[사설] 새 네이버 AI 모델, AI G3 전략 될 수 있다
-
3
[ET시론] 끊어진 쇠사슬을 다시 이어 붙이려면
-
4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성공적인 기업 AX의 필수 조건 '문서 데이터' 정제
-
5
[ET톡]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기관 통·폐합 서둘러야
-
6
[사설] '모두의 창업' 새롭게 출발해야
-
7
[ET톡] 통신망 투자 효과, 장비업계에도 닿아야
-
8
[조현래의 콘텐츠 脈] 〈12〉K콘텐츠산업의 지식 플랫폼
-
9
[기고] AI 시대, 기업은 어떤 인재를 필요로 하는가
-
10
[이영의 넥스트 거버넌스] 〈21〉기승전결(起承轉結)이 안 되는 나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