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고시스템(대표 임창수 http://www.audiotrack.co.kr)은 자체 개발한 USB 방식의 5.1채널 사운드카드 ‘마야 5.1 USB’를 시판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신제품은 PC의 USB 포트에 연결해 5.1채널 출력과 광 입출력, 라인입력 등을 지원하는 외장형 사운드카드로 드라이버 업데이트의 불편없이 윈도 98SE(Second Edition) 이상에서 표준 USB 오디오 드라이버로 설치된다. MD·플레이스테이션2·마이크·헤드폰을 연결할 수 있는 등 확장성이 크다.
이고시스템 오현우 팀장은 “데스크톱PC는 물론 노트북PC 등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마야 5.1 USB는 윈도에 포함된 기본 드라이버로 설치돼 고질적인 드라이버 문제가 없는 제품이기 때문에 초보자에게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마야 5.1 USB의 소비자 가격은 6만9000원(부가가치세 포함)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5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6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7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8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9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