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실험가운을 입은 필리핀의 글로리아 아로요 대통령(왼쪽)이 23일(현지시각) 마닐라 남부의 인텔 반도체 공장을 방문, 직원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인텔은 최근 3억달러를 들여 필리핀에 웨이퍼 생산 공장을 새로 건설했으며 필리핀에 대한 총투자액은 31억달러에 이른다. <마닐라(필리핀)=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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