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기술(ICT) 특성화 대학인 경남정보대학(학장 김호규)은 모바일 캠퍼스 개통을 기념해 KTF 부산본부와 25일 ‘모바일 세계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공동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비트웹의 ‘모바일 기술의 현재’와 KTF의 ‘모바일 세상의 미래’, 경남정보대학에서는 ‘KMS 서비스 시연과 향후 발전방향’ 등이 발표된다.
한편 경남정보대학은 지난 19일부터 KT 부산본부, KTF 부산사업본부와 삼자 산학협력으로 모바일 캠퍼스 서비스를 구축했다. 이 서비스는 KTF의 엔존(ⓝZone) 서비스를 기반으로 PDA와 휴대폰을 통해 학사정보가 제공되며 KT의 네스팟 기반으로도 노트북과 PDA에 무선인터넷서비스를 제공한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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