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인터넷 가입자가 이달중 1000만명을 돌파할 전망이다.
23일 정보통신부에 따르면 국내 초고속인터넷 가입자수는 지난 8월 31일을 기준으로 지난 6월말 921만명에 비해 60만명 가량이 증가한 981만명에 달해 이달중으로 1000만명시대에 돌입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표참조
정통부 관계자는 이와 관련, “981만가입자는 전국 1450만가구의 67.7%에 해당하는 수치로 한국이 초고속인터넷 보급률에서 세계 1위임을 보여준 것”이라며 “앞으로 이와 관련, 부가비즈니스의 창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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