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과학관은 지난 21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여드레간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리는 제14차 유럽 청소년과학자 경진대회에 홍제우군(18·부산과학고 3년)의 ‘간이 파고계의 제작 및 현장 적용에 관한 연구’를 출품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전국 과학전람회 최우수상 수상작인 이 작품은 기존의 파고계 단점을 보완한 간이 파고계의 제작 원리를 설명하고 이를 대형 수조 및 바다에 적용했다.
문의(042)601-7983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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