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바이오벤처협회(회장 김완주)는 다음달 7일 영국대사관 어스톤홀에서 ‘바이오CEO클럽’을 개최한다.
‘영국 및 유럽의 바이오산업 현황’을 주제로 한 이번 행사에는 찰스 험프리 주한영국대사와 주한영국대사관 투자담당 임직원이 참석, 국내 바이오벤처기업의 유럽 진출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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