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T아이컴의 IMT2000 서비스 퍼포머가 종합운동장에 모인 관객을 대상으로 영상전화서비스를 시연하고 있다.
KT아이컴(대표 조영주 http://www.kticom.com)은 아시안 게임이 열리는 부산에서 오는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 비동기식 IMT2000(WCDMA) 서비스를 시연한다고 22일 밝혔다.
KT아이컴이 부산 BEXCO 전시장, 롯데 백화점(서면)과 르네시떼(사상) 홍보관에서 영상전화와 주문형 비디오(VOD), 멀티미디어 메시징 서비스(MMS) 등을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영상전화는 월드컵 때보다 단말기 칩을 업그레이드(퀄컴칩 3.0→4.0)해 선명도가 한층 높아졌다고 KT아이컴은 설명했다.
KT아이컴은 월드컵 개막식 때 IMT2000 퍼포머의 의상을 입은 IMT2000 퍼포머들이 직접 거리를 누비면서 고객 체험을 유도할 예정이다
<김규태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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