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부산지사(지사장 박만식)는 최근 경남 김해시 장유면 소재 뇌성마비 장애인 재활시설인 사회복지법인 한마음학원을 방문, 성금과 물품을 전달하고 일일가족 행사를 가졌다.
박만식 지사장(오른쪽)을 비롯한 임직원과 대리점 대표 40여명이 참가한 이날 행사를 통해 SK텔레콤 부산지사는 임직원과 부산경남 대리점에서 모은 1600만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을 전달하고 뇌성마비 장애인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SK텔레콤 부산지사는 50여명의 뇌성마비 장애인을 돌보고 있는 한마음학원이 최근 수해로 시설물 절개지가 붕괴되는 등 어렵게 운영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편, SK텔레콤 부산지사는 98년부터 매년 대리점 대표들과 함께 불우이웃 및 장애인 등 사회소외계층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기 위해 ‘SK사람들의 사랑나누기’ 행사를 해 오고 있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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