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정보솔루션 전문기업인 키컴(대표 이윤규 http://www.kicom.net)이 전사적자원관리(ERP) 업체와 연계한 회계솔루션 공급사업을 본격화한다.
키컴은 최근 ERP업체인 원제로소프트(대표 신명일 http://www.1010.to)와 자사의 회계솔루션인 SA윈 공급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연내 5개 ERP 개발업체에 회계모듈을 공급키로 했다.
이에 따라 키컴은 자사의 회계모듈이 탑재된 ERP를 도입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세법 변경에 따른 신속한 프로그램 업데이트 등 전문적인 회계 관련 고객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원제로소프트와 2개월의 공동개발기간을 거쳐 현재 2개 고객사이트에 키컴의 회계모듈이 포함된 ERP 솔루션을 구축중이며, 업종별 전문분야 솔루션 공급을 위해 원제로소프트 외에 2개 ERP 개발사와 연계작업을 진행중이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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