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기업인 넥스텀과 공동으로 신클라이언트 제품을 개발한 이미지퀘스트(대표 김홍기 http://www.hyundaiQ.com)는 최근 일본내 신클라이언트 신제품 판매확대를 위해 미쓰비시 계열사인 타치바나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세 회사는 지속적으로 신클라이언트 개발에 협력함과 동시에 미쓰비시 계열사인 타치바나의 영업망을 통해 일본내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으로 공동 마케팅을 벌일 계획이다.
이미지퀘스트는 지난 7월 일본 넥스텀과 신클라이언트를 공동개발하고 15인치 LCD 신클라이언트의 양산판매를 개시해 일본 CATV연합회, 중소기업협회, 국회도서관 등에 약 1000대의 신클라이언트를 판매해왔다. 한편 넥스텀은 국내 벤처기업인 엠아이넷이 일본에 설립한 현지법인이었으나 최근에는 일본자본 유치로 일본계 회사로 변경됐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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