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칼텍스정유(대표 허동수 http://www.lgcaltex.co.kr)가 지난 96, 99년에 이어 3회 연속 환경친화기업으로 지정받은 것을 기념하기 위해 허동수 사장 등 임직원과 안상선 영산강유역 환경관리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18일 여수공장에서 환경친화기업 현판식을 가졌다.
LG칼텍스정유는 올해초 환경·안전보건업무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업계 처음으로 EHS(Environment, Health, Safety) 통합정보시스템과 LDAR(Leak Detection And Repair)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환경보전 부문에 많은 투자를 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LG칼텍스정유측은 이날 행사장에서 “환경보전을 회사의 최우선 핵심 경영과제로 설정하고 정책수립, 시설투자, 기술개발 등 모든 기업활동을 환경친화적인 측면에서 수행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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