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 직원들이 사회복지법인 월드비전에서 벌이고 있는 사랑의 도시락 행사에 참여해 직접 도시락을 만들어 배달하고 있다.
KTF(대표 이경준 http://www.ktf.com)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연휴 기간동안 사회복지법인 월드비전(대표 오재식)과 함께 전국의 결식아동·노인·장애우 등 1600여 가정을 대상으로 ‘사랑의 도시락 나눔 행사’를 벌인다고 16일 밝혔다.
KTF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자원봉사 모집에 지원한 자사 고객 60여명도 직접 도시락 제작, 배달, 설거지, 수혜대상자 가정방문, 가사 보조활동 등에 나선다.
도시락은 대추밤찰밥·송편·명태전·고기·과일 등 명절음식이며 연휴 전날인 19일, 월드비전 인천·경기·대전·정읍·강원 등 전국 9개 지부를 통해 배달된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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