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프랑스는 2년마다 과학기술공동위원회를 개최하고 과학기술협력기금을 설치·운영하기로 하는 등 긴밀한 과학기술 협력관계를 맺기로 했다.
채영복 과학기술부 장관은 13일(현지 시각) 오전 프랑스 파리 연구신기술부 회의실에서 프랑스 클로디 에뉴레 연구신기술부 장관과 이런 내용의 한·불 과학기술협력 방안을 추진키로 합의했다.
양국은 과학기술 정보교류나 기술조사단 파견, 공동세미나 개최 등 양국간 협력사업에 해마다 22만유로씩 44만유로를 출연해 과학기술협력기금을 운영할 계획이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2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3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
4
美 결제기업, 스테이블코인 보관·발행까지 영역확장… 韓 제도화 지연, 사업 제약
-
5
美 코어위브 충격에…코스피 5700선 마감
-
6
국내시장 포화…해외로 눈 돌리는 보험사
-
7
류재철 LG전자 CEO “AI 데이터센터, 냉각 효율이 연산 전력 좌우”
-
8
은행 기업대출, 부동산 담보보다 기술력·사업성 평가 강화해야
-
9
5대 은행장, 잇단 해킹에 보안 강화 약속…AI 대응 확대
-
10
내달 공모 앞둔 '창업도시'…6자리 두고 전국 지자체 유치전 후끈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