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개발업체 토이소프트(대표 정석주)는 iMBC, KBS 방송사와 공동으로 개발한 모바일게임 3종을 SK텔레콤을 통해 13일부터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서비스되는 게임은 KBS해피투게더의 ‘쟁반노래방’, MBC전파견문록의 ‘순수의퀴즈’, 섹션TV연예통신의 ‘연예퀴즈’ 등으로 방송프로그램을 바탕으로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정석주 토이소프트 사장은 “방송프로그램 중에서 가장 흥미로운 코너를 골라 게임화했다”면서 “앞으로도 TV방송과 연예를 주제로 한 게임을 계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韓 첨단 패키징 주도권 쥐려면 “공공 팹 투자·활용 극대화 전략 시급”
-
6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반도체 패키징 3대 키워드 '하이브리드 본딩·CPO·AI'
-
9
[포토] 반도체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
10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