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이마트는 귀성객들이 차량내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귀향도우미 상품’을 마련, 판매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귀향도우미 상품이란 귀성길 장거리 여행 때 챙겨두면 요긴한 상품을 일컫는데, 특히 극심한 교통혼잡으로 차가 막혀 휴게소나 음식점 등에 가기 힘들 때 편리하게 쓸 수 있다.
상품 종류로는 유아들의 장시간 차량 이동에 따른 사고 예방에 필요한 ‘유아용 안전 카시트’, 뒷좌석에 바람을 불어 넣어 설치할 수 있는 ‘안전놀이방’, 어린이들의 지루함을 달랠 수 있는 ‘소형 게임기’ 등 유아용품이 있으며 차량 점검을 하지 않고 출발했다가 고장이 발생할 경우 응급조치에 필요한 점프선, 펑크수리제, LPG 비상 충전기 등 차량 비상 점검용품이 있다.
또한 장시간 운전에 대비해 운전피로를 덜어주는 ‘차량용 목베개’와 캔디, 간단한 음료, 씨앗으로된 너트스넥 등도 함께 판매한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3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4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5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8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9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10
호남 반도체 산단 6GW 전력공급 협약 연내 추진…용인 9GW는 내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