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의 반도체 파운드리 업체인 대만의 TSMC가 300㎜ 웨이퍼 생산 목표를 월 5000장으로 당초보다 50% 낮출 방침이라고 대만 커머셜타임스가 보도했다.
이 신문은 TSMC의 최고재무책임자(CFO)인 하비 창의 말을 인용해 이같은 결정은 수요가 기대에 못미치는 데 따른 것이라고 전했다.
TSMC는 300㎜를 생산하는 전세계 5개 업체 중 하나로 300㎜ 웨이퍼는 생산원가를 기존 웨이퍼에 비해 3분의 1 수준으로 줄여준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사람 태우고 달린다…최대 1톤 운반하는 산업용 4족 로봇
-
2
"한국 증시에 역대급 베팅" 블랙록 ETF에 4조 몰려…“AI에 강한 투자 심리”
-
3
“韓증시 저평가”…월가의 암살자 “매일 새벽 2시 韓기업 분석” 숨은 보석 찾는다
-
4
“되팔면 수백배 이득”…새벽부터 줄 서게 만드는 '3달러짜리 미니 가방'
-
5
현실판 '리얼 스틸'…로봇 파이터, 한판 뜬다
-
6
월드컵 우승 반지 '1996개' 팬들도 살 수 있다…최대 2억원, '돈벌이' 논란
-
7
'혈당 폭발' 주범인 줄 알았는데…아이스크림 먹은 사람이 당뇨·심장병 위험 낮았다?
-
8
안 팔린 샤넬, 버려서 희소성 지켰는데…EU 제동에 '명품 떨이' 나오나?
-
9
7억8000만원 주고 美 압류주택 낙찰받았는데…집안서 전 집주인 등 시신 3구 나와
-
10
40도 폭염 대비… 日 '인간 냉장고'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