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이경준 http://www.ktf.com)는 강릉, 속초, 경북 김천, 충북 영동, 전남 광주, 제주 등 전국 6개 지역에 이동서비스용 차량을 파견해 오는 14일까지 수해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단말기 무상 수리 및 중고·임대폰 공급을 한다.
KTF측은 현재까지 총 700여건의 수리와 단말기 무상제공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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