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원 풍산 사장은 최근 한국비철금속협회 신임 회장에 공식 취임했다. 한국비철금속협회는 비철금속공업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함으로써 우리나라 경제성장과 국민생활 향상에 기여하고 회원간의 친목을 증진함을 목적으로 지난 1975년 설립됐고 ‘비철금속공업의 발전방향에 관한 조사연구사업’ ‘비철금속공업 분야의 구조개선 및 합리화 계획 추진을 위한 사업’ ‘생산성 향상 등 국제경쟁력 향상을 위한 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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