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스톤네트웍스코리아(대표 이현주 http://www.riverstonenet.com)는 최근 메트로 이더넷망의 확장을 추진중인 데이콤에 중형급 라우터를 공급키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제품은 고성능 메트로 라우터 RS8600 25대로 리버스톤코리아는 시스코코리아를 제치고 제품공급권을 획득했다고 설명했다.
일반 가정 및 게임방을 대상으로 보라홈넷과 보라파워넷 등의 메트로 이더넷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데이콤은 사업확대로 망 확장과 효율적인 망 구성의 필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중형급 라우터 RS8600을 도입한 것이라고 리버스톤코리아측은 설명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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