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표문수)과 모빅(대표 김헌)이 주최하고 m넷(대표 박원세)이 후원하는 ‘2002 네이트 모바일 가수 콘테스트’ 본선대회가 지난 7일 에버랜드 장미원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이날 콘테스트는 이동전화로 무선인터넷에 접속해 진행되는 오디션에 1만6000여명이 참가했으며 음악전문가의 1차 심사도 온라인상에서 진행돼 화제가 됐다.
7일 열린 본선대회는 2차 오프라인 오디션을 거친 12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벌였다.
이날 콘테스트에서 초대 모바일가수로 뽑힌 사람에게는 네이트에서 신곡발표를 해 데뷔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항공관제에 스타링크 쓴다”…공항공사, 저궤도 위성 백업망 추진
-
2
LG유플러스, 전국서 5G SA망 테스트…상용화 채비
-
3
이통 3사, 최적요금제 고지에 3년간 437억원 부담
-
4
정부, 휴대폰 안면인증 시행령 개정 착수…시장 우려는 여전
-
5
넥슨,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 부활 선언... 원작 이름 그대로 계승
-
6
단독'로블록스' 아이템 획득 확률 공개 의무화
-
7
[사설] 새 네이버 AI 모델, AI G3 전략 될 수 있다
-
8
갤럭시 배터리 용량 2배…中 아너, 'X80 프로 맥스' 공개
-
9
SKT, AI 자율 네트워크 레벨4 추진…차세대 OSS 전환 박차
-
10
G-드래곤 '피스마이너스원'에 토이 스토리…케이스티파이 협업 컬렉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