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트림네트웍스코리아(대표 박희범)가 KT의 사이버아파트사업인 ‘엔토피아’서비스용 대형 메트로이더넷스위치 공급업체로 선정됐다.
익스트림은 이날 KT가 엔토피아 스위치 추가 도입을 위해 실시한 입찰에서 시스코, 리버스톤 등 경쟁사를 제치고 공급권을 따냈다. 익스트림은 이번 입찰에 이오정보통신, 코리아링크, 아이크래프트 등의 NI협력업체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했다.
이번 수주로 익스트림은 KT에 25억원대 규모의 스위치 장비 ‘알파인3808’ 70대를 공급한다.
이 회사는 지난 4월 실시된 KT 엔토피아 메트로이더넷 장비 입찰에서도 96억원 상당의 알파인3808 250대를 공급한데 이어 이번 추가 입찰에서도 공급권을 확보해 하반기 메트로이더넷 시장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하게 됐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