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용 솔루션기업 더존디지털웨어(대표 김택진 http://www.thezone4u.net)와 삼성카드가 세금납부기능을 담은 신용카드인 ‘더존-삼성카드(텍스&비즈)’를 발급키로 했다.
양사는 더존-삼성카드를 2차원 바코드가 인쇄된 세금납부서와 연계해 지자체사무소·교통요충지·편의점 등에 설치된 무인자동수납처리기(키오스크)를 통해 세금을 납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납세자들은 현금을 보유하지 않더라도 세금을 남부할 수 있고, 최장 40여일에 달하는 카드대금 결제일만큼의 현금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더존디지털웨어와 삼성카드는 앞으로 더존-삼성카드에 대금결제기능을 포함시켜 기업 업무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신용카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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